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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대·영남대·대가대 발/굴/유/물/연/합/전

등록일 2024-11-26 작성자 정윤희 조회수 304
  • 대구대·영남대·대가대 발/굴/유/물/연/합/전
  • 전시기간 : 2008-09-08 ~ 2008-10-31

 

 

 

 

--낙동강 따라 문화는 흐르고
역사에 묻혀 왕국은 사라지고--

이번 전시는 낙동강 중류역의 대표 고분군이라 할 수 있는 구미 황상동고분군(대구대학교 발굴조사), 경산 임당동고분군(영남대학교 발굴조사), 선산 낙산동고분군(대구가톨릭대학교 발굴조사)을 통해 삼국시대로 진입하기 전 단계의 소 왕국들의 발자취를 조명해보고자 하는 전시입니다.
고구려, 신라, 백제, 가야로 통합되며 '역사에 묻혀 왕국은 사라졌지만', 각 유적의 출토토기의 비교를 통해 우리는 지역을 토대로 성장 발전했던 소 왕국의 독창성 및 각 문화권의 교류 양상을 확인함으로써 '낙동강을 따라 문화는 흐르고' 있었음을 살펴볼 수 있는 계기가 될 것입니다.

 

우리 지역의 역사 문화 이해에 한걸음 다가갈 수 있는 이번 전시에 많은 관람 바랍니다.